미리미리 가망고객 발굴과 시장개척을 준비하여 대비하지 않으면 보험영업과 금융영업의 성과는 답이 없다.



이제 시작한 보험업계, 금융업계에서 설계사가 영업을 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량포인트는 무엇으로 봐야할까요? 그것은 바로 개척이 가능하냐 아니냐인 가망고객, 그리고 시장발굴 능력이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할 것입니다. 


보통은 이제 처음 시작을 하는 영업사원이나 보험설계사들에게는 지인영업이라고 하는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나아가는 시장을 발판 삼아 나아갑니다. 거의 대부분의 영업이 어쩌면 마찬가지겠지만 아직까지 자신에게 맞는 시장이 어디이고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가망고객을 발굴하여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먼저 손쉽게 나가는 영업이 바로 지인영업인 것이죠. 이 때 많은 호불호가 갈리고, 또 영업성과도 많이 갈리게 되는데 이유는 평소에 원래 지인에 대한 평판이나 인맥관리가 되고 있던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그렇치 않은 케이스는 심한 좌절을 경험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리 큰 니즈나 원트가 없는 지인에게 무작정 보험이나 금융상품을 판매를 할 경우 관계가 흐트러질 수도 있고 서로에게 상처만 남는일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대 시대는 산업화의 가속화와 디지털화가 된 이 시대이기에 참 좋은 점도 많은 반면, 사람들 간에 개인주의가 만연화된 시대가 되었습니다. 즉, 영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지인영업이 예전처럼 화력이 나오지는 않는 분위기가 대부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업을 시작하는 초반에 지인영업이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그 기간이 있다면 미리미리 가망고객 발굴과 시장개척에 대한 대책을 갖고 준비하지 않으면 금새 초반 성과와 매출이 시간이 갈수록 하락하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특히나 보험 영업은 시장 개척이 매우 중요한데 이를 얼마나 잘 하느냐가 성장하느냐 아니냐를 가르기 때문이지요. 요즘 GA(독립대리점)사들을 중심으로 한 분위기는 보험DB를 보험설계사들에게 주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있고, 또는 전문 광고대행사와 함께 협력하여 안정적인 양질의 보험DB를 공급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시장개척을 더욱 확실히 해나가기 위한 전략 중의 하나로 조금 더 전투적으로 영업을 해나가면서 성장하겠다는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례들이라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험디비, 또는 금융디비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받느냐에 따라서 해당 조직 확장의 여부가 결정될 정도이기에 참으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개인 보험설계사 입장에서도 내가 속하는 조직이 과연 나에게 보험디비나 금융DB를 제대로 공급해주는지도 체크할 정도인 분위기가 되었지요. 심지어 요즘에 입사를 결정할 때 보험설계사들에게 보험DB가 지원되는지 안되는지 여부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이미 보험DB영업은 트렌드로 한 획을 긋고 있습니다. 


현재 지인시장에 회의적이거나 더 높은 실적을 원한다면 이제는 보험DB를 써보는 건 어떨까요? 내가 원하고 자신있는 시장에 맞추어 보장분석디비, 리모델링디비, 재무설계디비 등 이제는 보험디비영업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실력을 만들어 놓을 때가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인맥이 좋아야지만이 성공하는 그런 영업의 시대는 이미 지나간지 오래입니다. 더군다나 코로나로 인하여 대면영업이 매우 불투명해진 지금 이제 보험디비영업은 선택인 아닌 필수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 온디비 플러스에서 한 번 편안하게 둘러보시고, 좋은 인연과 좋은 협력관계로 나아가게 되길 바라며,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의 성공과 행복을 힘차게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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