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디비영업의 속성은 질도 중요하고 양도 중요합니다

보통 보험디비에 대해서 문의가 자주 오는 것이 미팅율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재무설계디비, 리모델링디비 보장분석디비든 아니면 보험신규디비등 단가도 중요하게 생각하시지만 보통 상담미팅율에 대한 테이블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이유는 TA진행을 하셨을 때 이 보험디비를 통해서 과연 상담미팅이 잡히는지 아닌지가 영업 효율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험디비를 구매하시기 전에 그 보험디비 업체의 상담 미팅이 대체 얼마나 잡히는지가 많이 궁그해 하시죠. 그러나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기가 많이 애매한 것은 바로 갯수의 문제이고, 그 다음은 콜을 하시는 분들의 현 잠재능력이 다들 다르시기 때문입니다. 만약 처음 하시는 분들은 분명 콜에 대한 능률과 효과가 떨어지실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험디비의 갯수도 적다면 콜을 어느 정도 하다가 감을 잡기 전에 콜할 디비가 떨어지기 때문에 당연히 상담 미팅율이 떨어지게 되어있죠.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감을 잡아가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보통 추천드리는 것은 기본 디비의 갯수를 50개부터 진행해 보시길 추천드리는 것이죠. 이렇게 2번 정도를 저희와 함께 진행하시면 콜을 하시는 분들이 개인이시든 아니면 전문콜 상담원이시든 감을 잡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번 콜을 하시면서 감은 반드시 잡히게 되기 때문에 분명 미팅 상담을 잡는 확율이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영업 성과는 그 미팅상담율에 의해서 비례하며 올라가는 것이겠죠!




사실 보허디비의 단가나 가격은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됩니다.

왜 일까요?

보험디비의 단가나 가격이 너무 고가이면 사실 위의 얘기처럼 감을 잡을 엄두도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험디비의 갯수를 올리려고 보니 총액이 엄청 부담스러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가도 가성비에 맞도록 맞춰져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저희 온디비에서 진행하는 현 단가로 책정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영업자분들의 가성비와 효율성을 높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상생의 법칙이지요. 남을 살리면 나도 살기 때문에 저희와 함께 하시는 분들, 협력사 분들이든 GA사나 대리점, 원수사 분들이든, 개인 설계사 분들이든 잘되게 해드리는 것이 바로 저희의 목표이기에 지금의 보험디비 단가와 가격이 정해진 것이지요.


분명 모든 영업에는 감이란게 있습니다. 그 감을 얼마나 빨리 잡느냐에 따라서 내 영업의 효율을 높이는 성공 확율도 함께 올라가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저희와 함께 하시면서 그 감을 최대한 빨리 잡으시도록 여러 면에서 저희가 도우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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