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의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만들어야...!

요즘 워라밸에 대한 단가 참 많이 돌아다닌다. 생각보다 많은 의미를 내포하며 요즘 젊은층들과 심지어 40대와 50대에게 까지도 이 단어는 현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인기있는 필수적인 단어이자 정말 필요한 단어가 되어버렸다.


워라밸이 대체 뭐야?

워라밸 뜻을 살펴 보자면 영어로 먼저 봐야한다.

[Work - Life Balance]

쉽게 말하자면 일과 삶의 균형을 갖는다는 표현이다. 이 단어는 우리나라에서 생성된 단어는 아니고 처음 사용된 곳은 바로 영국이다. 1970년대 즈음에 영국에서는 개인의 일, 직장생활의 업무와 사적인 삶의 균형을 묘사하는 것으로 처음 등장을 하였다. 이 단어가 갑자기 왜 지금의 영국에서 먼 나라인 한국에서 유행을 하게 되었을까? 워라밸은 요즘 현대인들의 직장 생활에서 너무 심한 업무 프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 즉 퇴근을 했음에도 카톡이나 문자로 직장 상사가 업무에 대한 지시를 하거나 자신의 업무가 아님에도 과중한 업무분담으로 인하여 스트레스 가운데 시달리거나 또는 너무 자주 야근을 하게 되는 상황으로 개인적인 사생활이 없어지는 직장들을 위해 표현되는 단어로 사용이 된다. 결국 2017년도에 고용노동부에서는 워라밸을 실천하여 직장인들을 보호하고, 기업에게는 더 높은 업무효율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발간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나온 10가지 개선 방침의 내용은 이렇다. 1. 정시퇴근 2. 퇴근 후 업무연락 자제 3. 업무집중도 향상 4. 생산성 위주의 회의 5. 명확한 업무지시 6. 유연한 근무 7. 효율적 보고 8. 건전한 회식문화 9. 연가사용 활성화 10. 관리자부터 실천 이와 더불어서 잡플래닛과 공동으로 워라밸 점수가 높은 중소기업을 평가해서 [워라밸 실천기업] 인증 기업을 선발하는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하였다. 취지로 보자면 너무나도 좋은 취지이다. 심지어 너무 일에 내몰리고, 그 이상의 과다 업무로 시달리는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실천 사항이며 이런 개념조차 없는 기업들에게도 필요한 분위기의 실천사항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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