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보험 온라인DB VS 프리미엄DB (Feat. 효율의 갑)



안녕하세요! 온라인 보허DB 마케터 박팀장 입니다.

최근 들어 날씨가 더욱 쌀쌀해졌네요.

요즘 감기 걸리면 주변 사람들의 눈치가 심하니

다들 특별히 감기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감기 예방을 위해서

집에서 생강차나 유자차를 추천해드립니다.

다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온라인 DB의 니즈(needs)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면서

효율이 좋은 DB를 찾는 보험설계사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반 온라인 보험DB프리미엄DB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반 온라인 보험DB는 DB의 질에 따라서

효율(미팅률)이 다를 수 있습니다.


미팅률에 따라서 DB의 질이 평가되는데

대부분의 보험설계사분들은

가격이 비싸더라도 보험영업의 효율을 위해서

미팅률이 좋은 A급 DB를 선호합니다.

2020년 기준 평균 6~7만원 사이에 거래되고 있는

A급 DB의 미팅률은 30~40%에 육박합니다.

즉, A급 DB100개를 수집하시면

30~40번 정도의 보험잠재고객의 미팅을

할실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나머지 60~70명은 콜(call) 했을 때

딴 소리를 하거나 마음이 갈대 같아

미팅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 아쉬운 것은 30~40명의 보험잠재고객과

미팅을 하게 되어도 전부 다 계약성사로 이루저지지 않습니다.

보험설계사의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여러모로 설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 이유는 애초에 보험CPA 광고를

평소에 보험에 관심이 없었다가

순간의 보험광고를 접하여


"보험 좀 검토해 볼까?"

"내가 내는 보험금이 적당한지 알아볼까?"


잠깐 눈 길이 갔을뿐

마음의 변동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보험에 관심 갖으며

살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

특별하게 '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광고를 보지 못하면

평소에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험설계약성사률이

기대하신 것만큼 크게 높지 않을 것입니다.

말이 보험잠재고객이지

그들을 설득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TM하시는분들의 압박과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머리가 지끈지끈 마음이 항상 불안하죠.


쉽게 말해서

현재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반 온라인 보험DB는

일반 온라인 보험DB는


보험에 관심 있는 사람 + 보험에 관심 없는 사람

둘 다 타겟으로 잡아 DB를 뽑습니다.

당연히 DB100개를 뽑았을 때 평균적으로

평소에 보험에 관심 있었 던 사람 10명

평소에 보험에 관심 없었 던 사람 90명


즉, 1:9의 비율로 DB가 수집됩니다.


상식적으로 미팅을 잡았다고 할지라도

평소에 보험에 관심이 없었 던 사람을

미팅하는 즉석에서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은 쉽지 않죠.


보험설계사가 항상 '을'의 관계에 있으니까요.


이것이 일반 온라인 보험DB의 한계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반 온라인 보험DB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는 SNS 알고리즘 시스템을 도입해

프리미엄DB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프리미엄DB는 보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집중 '정밀타겟'하여 DB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험설계사가 보험잠재고객과 미팅했을 때

힘들게 설득할 필요 없이 보험계약성사를

수월하게 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TM하시는분들이 보험DB를 제공받으시고

고객들에게 콜(call)을 걸면

"잘 모르겠습니다"

"글쎄요.. 생각해볼게요"

"관심 없습니다"

등등의 말들을 들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보험영업하실 때 진행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무엇보다 일을 진행하실 때 고객들이 딴소리 하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열정파 마케터들이 SNS 알고리즘 시스템과

네이*, 구글 등 각 플랫품을 통해

애초에 보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집중 '정밀타겟'하여


수집되는 모든 DB가

평소에 보험에 관심이 있었 던 사람들에게만

수집되도록 조정하였습니다.


보장분석디비, 재무설계디비, 리모델링디비,

태아암보험디비, 리워드디비 등

평소에 보험에 관심 없었 던 사람들을 제치고

평소에 보험에 관심 있었 던 사람들에게만

광고를 띄어


콜 하거나 미팅 할 때

보험설계사분들의 말과 어깨에

큰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